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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정부 “수주 안 법안 제정 계획” 무국적자 논란.. 단일국적자 취소는 연기 호주 정부가 이중국적을 가진 호주인 테러리스트들의 호주 시민권을 박탈하는 법안을 몇 주 안에 제정할...

신임 필립 러독 총리특보 “재검토 계획” ‘시민권 및 커뮤니티 참여’ 역할 설명 토니 애보트 총리는 이번 주 테러 대응 조치(시민권 박탈 관련)를 발표하며 신설 직책인 테러대응...

호주인 IS 전사 샤루프의 아내, 5명 자녀 귀국 모색 애보트 총리 “특별 대우 없다” 강경 입장 강조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조직인 IS(Islamic State)에 가담한 호주인 칼레드 샤루프(Khaled...

녹색당도 6월 상원 상정 계획 애보트 “초당적 대응 방안 검토” 가톨릭 국가인 아일랜드가 이번 달 동성결혼 합법 국가 명단에 20번째로 이름을 올리자 호주 정치권에서도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이번 주 3건 발생, 2년간 20건 “15만대 중 절반 아직 서비스 안 받아” 약 2년 전 리콜이 발표된 삼성전자의 세탁기로 인해 이번 주 NSW주에서 3건의 화재가...

맥쿼리대 2명 학위 취소, 10명 졸업 탈락 헤럴드지 ‘마이마스터’ 폭로 후 17개대 징계 시드니의 맥쿼리대학이 시드니모닝헤럴드지가 폭로한 마이마스터(MyMaster)를 통해 돈을 주고 에세이를 산 학생들의 학위를 취소(revoke)하는...

15일 두 남성, 무슬림 여성들에게 폭언 용기 있는 승객 제지하다 폭행 당해 지난 15일(금) 노스 멜번과 켄싱턴 구간 사이의 크레이지번 전철노선(Craigieburn line)에서 무슬림 여성들에게 인종차별 행위를...

호주인 사형 보복 협박 편지 배달 27일(수) 시드니, 멜번과 퍼스의 인도네시아 영사관에서 백색 가루가 발견돼 호주연방경찰(AFP)이 수사를 하고 있다. 경찰은 퍼스와 맬번의 백색 가루는 위험...

애보트 “IS 격퇴 노력 배가되어야” 테러방지 차관, 대응 코오디네이터 임명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 집단인 IS가 최근 시리아의 고대 유적이 있는 도시인 팔미야(Palmyra)와 이라크 국경 인근 도시...

녹색당 의원 의회서 돌출 행동 시위 27일(수) NSW 상원에서 제레미 버킹햄 녹색당 상원의원이 질의시간에 의석에서 태연하게 전자담배(e-cigarette)를 피워 화제를 모았다. 버킹햄 의원은 NSW 녹색당의 보건담당이라는...

고법 승인, 전력회사 오스넷 90% 책임 인정 모리스블랙번 호주 최대 집단소송 8개 진행 지난 2009년 2월 7일 빅토리아 산불(the 2009 Black Saturday bushfires) 중 메리베일-무린딘디(Marysville-Murrindindi) 지역...

거주비 제외 하루 평균 $18로 연명 호주에서 총 인구의 약 10%인 250만여명이 빈곤선 미만(below the poverty line)에서 어렵게 살고 있으며 이들은 거주비(accommodation)를 제하면 하루 평균...

애보트 “IS 격퇴 노력 배가되어야” 테러방지 차관, 대응 코오디네이터 임명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 집단인 IS가 최근 시리아의 고대 유적이 있는 도시인 팔미야(Palmyra)와 이라크 국경 인근 도시...

호키 재무 “주정부 로비할 것” 약속 면제 온라인청원 여대생 비말라라자 ‘한 몫’ 조 호키 연방재무장관이 여성 생리대(sanitary products)를 부가세(GST: Goods and Services Tax) 면제 대상...

교민뉴스등

‘건물 하자 보수’ 사회적 이슈로 부각 “외국산 불량 자재, 후속 공정 기술력 등 문제 악화” 호주 대도시 스카이라인이 고층 아파트타운으로 점차 바뀌면서 아파트 주민들의 가장 큰...

신축, 재보수 공사 관련 28% 불만 제기 빅토리아주의 주택 건설에서 4채 중 1채가 부실로 시공되고 있다는 충격적인 조사 보고가 발표됐다. 멜번의 유력지 디 에이지(The Age)는...

구청세 40%, 인지세 36% 점유 호주의 각 주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조세 수입 가운데 절반 정도가 부동산 관련 세금으로 충당되고 있다. 호주통계국(ABS)은 2013-24년 회계연도 예산에서 주...

광산업 투자 줄고 기간산업으로 이동 “국내 경제 활성화 큰 기여” 호주의 철광석 등 원자재 수출 붐이 종료되면서 중국의 투자가 호주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견인차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시드니모닝헤럴드지는...

“1세대-차세대 연결고리 역할 맡겠다” 한인회장 선거 ‘단독출마 무투표 당선’ 예상 체육인 1.5세대 회장단 ‘세대 교체’ 의미 백승국 전 재호주대한체육회장과 방현걸 재호주한인수영연맹 회장이 30대 시드니한인회장 및 부회장 후보로...

시드니 한인사회 주요 행사로 자리매김 네팔 지진 피해자 돕기 모금도 추진 불기 2559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 행사가 지난 24일(일) 시드니 정법사(주지 스님 기후) 경내에서 풍성한...

회장 임기 3년 연임안, 부회장 2명 등 제안 시드니한인회가 6월 중순 경 한인회 정관개정 공청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송석준 한인회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29일 한인회 정관개정위원회를 소집한다고...

1부 5전 전승 1위, 여자부 2위 한인 이글스 배구팀(감독 조규남 재호주 한인배구협회장)이 지난 9, 10일 뉴캐슬 농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NSW 배구대회(NSW STATE CUP)에서 5전 전승을...

“평범하고 무능한”, “초라하고 가짜 같은” ⟨페어팩스 설문⟩“대부분 부정적인 표현” 토니 애보트 총리와 빌 쇼튼 야당대표는 지지 성향이 분명하지 않는 부동층 유권자들에게는 인기가 아주 없다. 선거 때...

2011년 이후 49% 폭등 주택 평균 1/3 100만불 능가 2011년 이후 시드니 평균 주택 가격이 무려 49% 이상 올라 현재 시드니는 단독주택은 대부분, 주택 평균의 1/3...

주택시장 전망.. 누구 말을 믿어야하나? 그렉 메드크래프트 ASIC 원장 시드니, 멜번 이상 과열 경고 ‘신중론 우세’.. 집 사재기 붐 계속 진행 호주 부동산 시장이 거품이 꺼지면서 붕괴할 수...

‘대형 광장’, 90층 아스파이터 타워, 시청 등  서부 시드니의 관문이자 중심지인 파라마타가 시드니 시티 도심지(CBD: Central Business District)를 능가할 스카이 시티로 재개발되는 계획에 시동을 걸었다. 16일...

주정부, 시드니 내항 지역 공청회 마이크 베어드 NSW 주총리의 공약 사업 중 하나인 시드니 수산 시장 재개발안을 놓고 32층 고층 아파트 건설안이 찬반 논쟁의 핵심사항으로...

시드니 한국관광 로드쇼 성료 여행업 관계자들 150여명 참석 “나에게 한국은 다양하고 멋진 나라다. 매우 칼라풀하며 중독성 있는 맛있는 한국 음식, 쇼핑천국, 옛 것과 현대의 절묘한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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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한국 학생들 미국보다 시드니 선택하도록 격려 KOREAN STUDENTS ENCOURAGED TO CHOOSE SYDNEY OVER U.S. 마이크 베어드 NSW 주총리 NSW Premier Mike Baird @MikeBairdMP 저는 3월 선거 이후 첫...

내 아이 만큼은 행복이 성적순이다 우리가 믿고 따르는 문화적 규범과 신념에는 수많은 거짓이 내포되어 있습니다만그 진실성에 대한 의심은 불경스럽거나 철없는 짓으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늘 TV뉴스에 요트로 세계일주를 하고 209일만에 자신의 집으로 돌아온 김승진 선장을 인터뷰한 것이 방송됐다.  53세에 콧수염을 얇게 기른 군살이 보이지 않고 건강하게 그을리고, 활력이...

호주로 몰려드는 난민.. 묘안이 없다 하 명 호 (前 방송인, 수필가) 시리아 내전을 비롯하여 리비아와 북아프리카 회교국들에서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난동을 피해 살아보려고 지중해를 넘은 난민 숫자가...

한국내 신문 칼럼 중 필자가 종종 읽는 것 중 하나는 경향신문에 게재되는 서민 교수(단국대 의대)의 글이다. 26일자‘황교안 총리를 지지한다’는 칼럼을 재밌게 읽었다. 쓴 웃음이...

거머리와 함께 한 빗속의 산책 배링톤 탑 국립공원(Barrington Tops National Park)에서 하룻밤을 지냈다. 호주 시골에서 은퇴 생활을 한 지 일 년이 되는 것을 기념해 찾아온...

네팔을 방문 한 적이 있었다. 오래전 76년 여름이었다. 이스라엘에서 함께 공부했던 한 네팔 친구의 초청도 있었고 산을 좋아했던 나는 높은 산들로 세계의 지붕을 이루고...

시드니의 지역별 빈부 격차 증대 NSW 경제는 시드니 주택경기와 교통 인프라스트럭쳐 구축 등으로 인해 다른 주보다 훨씬 앞서고 있다고 콤섹(Comsec, 코몬웰스은행증권)이 최근 발표했다. 그 다음으로...

‘데이비드 류’ 시의원 당선을 축하하며.. 한국계 이민 1.5세대인 데이비드 류의 LA시의원 당선은 미주 한인 이민사에 새로운 챕터를 연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관련 기사 24면 참조)...

거리마다 마른 나뭇잎이 구르는 소리가 아이들 웃음처럼 맑게 퍼지는 요즈음이다. 바람에 날린 나뭇잎들이 이리 저리 날리다가 한 쪽 구석에 자리를 마련한 듯, 공사가 막...

겸손의 진정성 겸손함은 인격의 기본덕목 중에서도 으뜸으로 손꼽힙니다. 시기심, 질투, 적대감으로부터 생채기가 난 마음을 해독시키면서 거친 세상에 훈훈한 온기를 불어넣습니다. 온정, 희생, 봉사 등은 아껴두었던...

이민 18만5천여명 유입.. 역대 두 번째 하 명 호 (前 방송인, 수필가) 호주의 백인사회는 200여년이 조금 넘은 짧은 역사를 가졌지만 경제활동은 여러 번 변화했다. 19세기경 호주에...

킹 조지 로드 인터체인지 확장 공사 시작 WORK BEGINS TO FIX KING GEORGES ROAD INTERCHANGE ▲ 한국 및 일본 방문 저는 다음 주 주총리로서 처음으로 한국과 일본을...

호주 정계에서 보수정당인 자유당은 예산관리 측면에서는 항상 노동당보다 후한 점수를 받아왔다. 과거 노동당은 ‘퍼주기’ 등 선심성 예산 지출로 적자를 늘려왔다는 비난을 받았다. 그런데 이번 주...

지난 주 두 가지 비극적인 사건이 있었습니다. 네팔에서 지진이 일어났고, 두 명의 젊은 호주인들(Bali 9)이 사형을 당했습니다. 전자는 천재(天災)요, 후자는 인재(人災)입니다. 처형 당한 두...

산속에서 자연의 소리를 듣는다 깊은 생각 없이 시골로 훌쩍 이사 온 지 일 년이 되었다. 흔한 말로 세월이 유수처럼 빠름을 실감한다. 며칠째 억수같이 퍼붓던 검은...

또 한 번 말해 보는 ‘역사 청산’ 독서에서 얻는 것은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그 가운데 제가 중요하게 여기는 것 하나는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타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