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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전국개혁서밋 직업훈련 재투자 확대, GST 세율 인상은 찬반 갈려 기업과 노조, 복지단체, 커뮤니티 그룹이 정치권에 “정파적 이익보다 국익을 앞세우고 의미있는 경제개혁을 추진할 것”을 요구하면서...

같은 집 쉐어한 동갑내기 한국인 용의자 체포 워홀러 출신 불법체류 상태 지난 22일(토) 오후 5시반 경 시드니 한인 밀집 지역인 에핑의 한 주택가의 쓰레기통에서 26세 한국인...

비영어권 셀렉티브 등 공립 집중 “인종, 문화적 분리 건강하지 못한 현상” 비영어권 출신 학생들이 2011년 시드니 공립 고교 등록생 중 52%를 점유하지만 사립학교등록률은 22%에 불과하고 가톨릭고교는...

대법원 91년 판례 번복, 2백만불 배상 NSW 울릉공 여성 로잔 캐트(Roseanne Catt)는 지난 1991년 남편 베리 캐트를 독살(리티움) 및 청부 살해 시도 혐의로 12년 판결을...

부서 통합으로 막대한 명칭 변경 비용 발생 이민부와 세관을 통합하며 7월 공식 출범한 호주국경경비대(Australian Border Force: ABF)의 새로운 로고(사진)와 공항과 이민수용소 표지판, 부서 직원들의 새...

순익 83% 껑충 ‘이익 공유’ 실천 호주의 대표적인 건강식품을 제조하는 제약회사 블랙모어(Blackmores)가 매출과 이익 급증에 힘입어 9백여명의 전직원들에게 6주 급여의 보너스(상여금)를 지불해 호주 재계에서 화제가...

경찰 “빗길 안전운전” 당부 NSW 경찰이 대대적인 과속 등 교통법규 위반을 단속한다. 지난 2주 동안 NSW에서 윤화 사고로 숨진 사망자가 15명에 달하자 경찰이 안전운전을 당부하면서...

교육부장관 “공립학교 교내 상영 불가” 결정 아드리안 피콜리 NSW 교육장관이 동성 커플 가정에서 네 자녀들이 겪는 생활을 묘사한 영화 ‘게이바이 베이비(Gayby Baby)’의 공립학교 상영을 금지시켰다. 버우드여고(Burwood...

연방 판사 35%, CEO 17% 불과 여성들의 호주 사회 지도층 진출이 늘고 있지만 여전히 소수에 그치로 있다. 호주 통계국(ABS)에 따르면 2013-14년을 기준으로 최고경영자들(CEOs)의 17%만이 여성이었다....

‘파플렁’ 한국편, 29일 채널10 방영 한국 음식, 관광지 등 호주 소개 호주의 유명 요리사인 마스터쉐프의 심사위원인 개리 메히건(Gary Mehigan)이 출연하는 ‘파 플렁(Far Flung)’ 프로그램 한국편이 29일(토)...

올해로 26주년이 되는 AMMA(Australian Multicultural Marketing Awards: 호주다문화 마케티상) 후보 신청 마감(8월 31일)을 앞두고 후원사와 관계자들의 비즈니스 네트워킹 오찬이 24일(월) 시티 소피텔 시드니 웬트워스에서...

호키 재무 “주도 역할 맡겠다” 조 호키 연방재무장관이 호주 공화국 운동을 주도할 계획을 밝혔다. 이는 입헌군주제 신봉자인 토니 애보트 총리와 맞서는 입장으로 향후 움직임이 관심을...

일본 잠수함 방문단 남호주서 기자회견 “호주 정부 요구 3개 옵션 신중 검토” 남호주 애들레이드를 방문한 일본 대표단은 호주의 잠수함건조 프로젝트와 관련, “이 사업을 수주하기 위한 호주...

청문회서 전문가들 주장..정부 입장과 달라 지난해 12월 시드니 시티 마틴플레이스의 린티초콜릿 카페에서 발생한 인질극에대해 전문가들이 범인 맨 해론 모니스의 테러행위가 아니라는 견해를 밝혔다. 현재 진행 중인...

교민뉴스등

자원, 에너지 가격 연중 침체 이어 ‘중국 쇼크’ 직격탄 이번 주 중국증시의 폭락으로 호주증시도 급락 후 다소 반등을 하는 등 롤러코스트를 탔다. 특히 호주 최대...

20~24일 3회 급락 시가총액 640억불 증발 호주 증시가 27일 미국 증시 반등에 이은 중국 증시 상승 등 글로벌 호재로 1.5%선으로 급등세를 보였다. 27일 오후 2시를...

쉐인 올리버 분석 “시드니, 멜번 과대평가” “시드니와 멜번 부동산 시장은 너무 높이 갔다. 집값 상승이 인구 성장으로 비롯된 수요 등 펜더멘탈(fundamentals)로 인한 것이라 할지라도 주택시장은...

가격 강세.. 리저브 초과 빈번 시드니 주택시장이 정점에 도달했다는 분석과 함께 매물이 크게 늘고 있다. 이번 겨울 3천채 이상이 경매를 했다. 이번 주 724채, 다음 주...

그린에이커, 뱅크스타운 등 인기 한때 시드니의 블루칼러 계층의 주 거주지인 남서부 지역의 단독주택이 백만불에 육박하고 있다. 최근 경매를 통해 그린에이커(Greenacre), 뱅크스타운(Bankstown), 더 외곽지역인 스미스필드에서 평범한...

한국학연구원(KRI) 창립 등 많은 업적 남겨 호주 경제/경영학계와 한호관계 그리고 호주 동포사회에서 큰 별이 떨어져 많은 사람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다. 서중석 NSW대 교수(경영대학)가 25일(화) 시드니 자택(매트라빌)에서 심장마비로...

<UTS 코스모폴리탄 연구소> 북한사회동향 세미나 호주연구재단•민주평통 호주협의회 공동 후원 “북한을 지구상의 유일한 스탈린  식 공산주의 국가로 단정짓는 것은 오류다.  스탈린주의적 특성이 점차 사라지고 있고 그 원동력은...

민주평통 멜버른 분회 평가회 개최 민주평통호주협의회(회장 이숙진) 멜버른분회(분회장 최종곤)가 19일 멜버른에서 ‘원 코리아 세미나(One Korea Seminar)’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날 평가회에선 지난 4일 멜버른 RACV시티 클럽에서...

‘찾아가는 한국문화원’행사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안신영, 이하 ‘한국문화원’)이 한국문화를 접하기 어려운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한국문화원’(Ride the Korean Wave!) 행사를 9월 1~4일 빅토리아주 소재 한국어 개설학교에서 개최한다. 한국문화원은...

한국 K-Indie(인디) 락밴드 GOGOSTAR(고고스타)가 10월 3일(토) OzAsia Festival에 참여한다. 이에 앞서 10월 1일(목) 시드니 채스우드 콩코스에서 첫 호주 공연을 갖는다. 한국의 인디락을 이끌고 있는 그룹...

호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사진미술관인 호주사진센터(ACP: Australian Centre for Photography)에서 한국인 신진 작가 정정호(34)의 개인전이 열린다. 호주사진센터는 세계적 명성 있는 사진가들과 주목해야 할 신진...

‘찾아가는 한국문화원’ 내년 방문 계획 지난 19일(수) 서호주대(UWA)에서 ‘2015년 한국문화축제’가 열려 큰 호응을 받았다.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안신영, 이하 ‘한국문화원’)과 서호주대 사회과학부(한국어과 포함)가 공동으로 주최했고 서호주한인회 및...

신설 전철역 인근 수백 가구 부지 조성 추진 “뭉치면 돈 번다..3배 높은 가격 가능” 에핑에서 힐스 지역을 경유해 라우지힐까지 연결되는 노스-웨스트 전철라인(North West Rail Link)으로 기차역이...

퍼스, 다윈 하락세..다른 주도는 소폭 상승 7월 시드니와 멜번 주택시장은 각각 3.3%와 4.9%씩 가격이 오르며 상승 곡선을 이어갔다. 다수의 신축 부동산이 건설되면서 가격 상승세를 주도했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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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최근 마치 전쟁이 일어날 것 같은 긴장감으로 지난 주 내내 전 세계를 주목케 하는 일이 한국에서 있었다. 국가의 안보에 최 고위급 간부인 안보 실장과...

호주로 이민온지 얼마되지 않은 분들의 최대 관심사는 아마 직장 구하기일 것이다. 특히 영어사용이 편하지 않고, 돌봐 주어야할 아이들까지 있는 한인 여성의 경우, 마음에 드는...

수업 전후 학생 4만5천명 보호 시설 확충    45,000 EXTRA BEFORE AND AFTER SCHOOL CARE PLACES 세 명의 자녀를 둔 아버지로서 저는 직장과 가정 사이의 균형을...

마이크 베어드 NSW 주총리가 논란이 된 지방자치단체법(Local Government Act)의 451조(Section 451)를 폐기하겠다고 ‘뒤늦게’ 발표했다. 야당(노동당)도 이를 환영했다. 이 법은 지자체에서 시의원들이 재정적으로 혜택을 볼 수...

파라마타 인근 새로운 워트프론트 지역 NEW WATERFRONT PRECINCT CLOSE TO PARRAMATTA 시드니의 인구가 성장하면서 주정부는 도로와 대중교통망, 보건 서비스, 학교의 늘어나는 수요을 감당할 수 있도록...

마약 중독자 가정의 비극 재키 램비(Jacqui Lambie, 44)는 2012년 파머연합당(Palmar United Party)에 속했으나 2013년 총선에서 당선된 후 탈당해 무소속으로 고향인 타즈마니아를 대표하는 연방 상원이다. 그녀에게...

18일(화) 저녁 시드니음대(콘소바토리움) 메인 연주장인 버부르겐홀. 이 콘서트홀은 호주 음악인들에게 손꼽히는 전문 연주장 중 하나다. 사운드 측면에서 오페라하우스보다 탁월하다는 소리를 듣는다. 이 연주장에서 피아니스트...

통일이여 어서 오라? 누구에게 물어봐도 우리 민족이 먼저 생각해야 할 국가적 아젠다를 줄여서 말한다면 경제 발전, 국가 안보, 조국 통일 등이 될 것입니다. 저는 여기에...

시티 조지스트리트 경전철공사 조기 착수 WORK ON GEORGE STREET LIGHT RAIL TO START EARLY 시드니 시티의 조지 스트리트와 사우스 이스트를 지나는 경전철 프로젝트를 위한 복잡한...

스카이프를 통해 미국에 사는 막내 손자의 얘기를 들었다. “한 보이(Boy )가  한 걸(Girl )을 때려서  많이 울었어요. 선생님이 큰 컵과 작은 컵을 부딪혀서 약한...

26년래 가장 추운 시드니의 겨울과 노숙자들 금년 겨울은 6월 초부터 춥기 시작하여 7월 한 달은 거의 아침 섭씨 5도 안팎의 낮은 기온이 지속됐다. 낮에는 15~19도...

역시 토니 애보트다웠다. 화끈했다. 그는 겨울 휴회 후 재개된 회기 둘째날인 지난 11일(화) 갑작스럽게 자유-국민 연립 의원총회를 소집해 정치권의 핫 이슈 중 하나인 동성결혼...

“원주민 AFL 스타 아담 구스, 다시 힘 내라!” 아담 구스(Adam Goodes, 35세)는 키 190cm에 100kg의 몸무게를 가진 시드니 스완(Sydney Swan)팀의 AFL(오지풋볼) 선수다. 그의 연봉은 2012년 ...

오팔카드로 전환 시점: 대부분의 종이 티켓이 사라집니다 TIME TO TAP INTO OPAL: MOST PAPER TICKETS TO BE PHASED OUT 주정부가 대중교통에서 오팔 전자티켓 시스템을 시작한...

퇴근 시간, 분주히 오가는 사람들로 바쁜 플랫폼. 날씨가 많이 포근해 졌지만 저녁바람이 아직은 차다. 가방에서 목도리를 꺼내 두르고 기차를 기다리는 사이 잠깐이지만 서서 책을...

최근 호주 매스컴에서 거론되는 워킹홀리데이 비자소지자들(이하 ‘워홀러’) 관련 기사는 대체로 부정적인 내용들이 많다. 단골 이슈인 농장이나 공장에서 빈번한 저임금 혹사 사례로부터 이른바 ‘세컨드 비자(second-year...

들어가는 말이다. 해리와 샐리가 만나면 어떤 일이 생길까? 1989년에 만들어진 영화에 의하면 시카고 대학교를 졸업한 이 둘은 뉴욕 가는 차를 함께 타고 가며 남녀관계에...